
🌄🌤🌫
어제의 봄날같은 날씨와달리
12월 본연의 추운날씨로 되돌아간듯한
남해 쏠비치에서의 두번째날 아침이다.


🏨 ⛸️ ⛸️ 🧊
시간보다 조금이르게 체크아웃을하고
떠나기전 아이스비치에서
마지막을 불태워보기로했다.
🧊 ⛸️ ⛸️ 🌫🌬☃️
진짜 빙판이 아니라서 조금은 아쉬웠지만
나름 아이스링크 느낌에 아이스비치였다.
추운날씨 탓에 뽕을 뽑지못한 이른퇴장이다~! 😢

👩 📱 😎 👸 🥗🍲🥘🍳🥢
영서맘의 발빠른 추진력으로
마지막날 일정도 스무스하게 계획대로 흘러간다.
역시 서치의 여왕답다 👸 👍
숨은 맛집을 용하게도 찾아냈다.
🦪🍲
쏠비치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
'등대불' 성게 비빔밥이 맛있다고하니
아점식사로는 최고의 초이스인듯하다.

🦪🍲🥘🥗
성게비빔밥을 시키니 밑반찬이 더 푸짐하다
찌짐에 가리비, 뜨끈한 미역국까지
아이들입맛 어른들입맛 다사로잡는
부담스럽지않은 아점식사다. 👍 👍 👍
찌짐이 맛있다고하니
인정스러운 사장님께서 또 한판 구워신다.
🤷♂️🤷♀️🤷🧏♂️🙋 🛥 🔥
망망대해에 길을 찾기 힘들듯
타지로가면 진짜맛집 찾기가 어려운데
등대불이 등대가되어
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한듯하다 ㅎ
🏨 🛏 🛎 🛌 🥗🥘🍲🦪
쏠비치 남해 근처. 주변 맛집추천은
'등대불'입니당. 👍

☕️🍩🍪🍰🥧🍮🥤🧋🍰 ⛱️ 🚢
마지막행선지는 다랭이 마을에 위치한
고운동커피~!
주택을 개조한듯한 구조의 아담한 사이즈에
남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뷰 맛집카페이다.


🍰 🍋 🥤🧋
빨간딸기와 유자아이스티가
싱그러움을 선사한다.

👨👩👦👨👩👧 🚗 🚕 🎒 👝 🧳
고운동커피에서의
티타임을 마지막으로
영서 &준후 가족의
남해여행을 마무리해본다.
